팔보효소 생생골드 40일 장기 퍼펙트 프로그림을 마쳤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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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레지나26 작성일26-06-12 11:23 조회7회 댓글0건관련링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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팔보효소 생생골드 40일 장기 퍼펙트 프로그림을 마쳤습니다.
단어 그대로 퍼펙트 했어요.
저는 외식보다는 집에서 식사를 준비하고 식탐보다는 소량의 음식을 먹는다고 생각하는
평범한 가정의 주부였다고 생각했습니다.
그래서 별 무리없이 40일 프로그램을 잘 할수 있을거라 생각에 시작했습니다.
그러나
간절함을 가져야 한다는 매니저님의 말을 계속 상기하며
시작^^
생생골드와 함초소금으로 10일 절식을 통해 비워지는 시간
비움은 몸의 장의 비움이지만 저의 정신상태도 비움이 되었습니다.
50대 중반에 하는 비움이어서 많이 배고프면 어떡하지? 하는 첫 고민이었는대
와우 웬걸요 생생골드 덕분에 배고프지 않았고 오히려 손발의 붓기가
없어지고 비염으로 코막힘이 있던 제가 코막힘을 잘 모르게 되는 일
발생했습니다.
(오히려 프로그램이 끝난 지금 코막힘과 붓기가 다시 시작 되었습니다).
그러면서
보내주신 소식지를 보니 적게 먹으면 몸의 혈액 공급이 원활해진다는 것을
알게되고 많이 먹으면 오히려 위 장에 혈액공급이 왕성해져
나른해지고 졸음이 오고 살이 찌는 현상이 일어난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.
가족의 식사를 책임지는 주부여서 세끼 식사를 준비하며
저도 모르게 남은 음식을 정리하고 처리하는 것이 저의 역할이고
잔반을 처리하다보니 제 식사량이 제가 알고 있는 것보다 많다는것도 알게 되었습니다.
배가 고파서 음식을 섭취하기 보다는 버리기 아까워서 먹는 식습관이 있었다는 것
비움의 시간을 통해 남은 음식은 가족과 조금씩 나누었고
적게 먹는 소식좌가 자연스럽게 되었으며
반짝 집중하기 위해 먹던 커피도 먹지 않게 되고 무엇보다
뱃살 때문에 못 입던 바지 그리고 겨우 입던 바지가 이제는 너무 휼륭하게 맞아 저에게
입을 때마다 기쁨을 주네요.
감사합니다 특히 생생골드 너무 좋아요
계속 애용하고 싶어요 .
